베트남이슈 사상 첫 월드컵 본선 티켓 딴 '베트남 여자대표팀'...전용기로 금의환향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0 11:31 본문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딴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이 현지 국적 항공사 뱀부 에어웨이스에서 제공하는 특별 전용기를 타고 귀국한다. 베트남축구연맹(VFF)은 지난 7일, 뱀부 에어웨이스는 사상 첫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 따낸 베트남팀의 귀국을 돕기 위해 특별 전용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VFF에 따르면 밤부 에어웨이스는 인도 당국으로부터 긴급 비행 허가를 받아 베트남팀이 오는 10일 하노이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밤부 에어웨이스에서 제공하는 이번 특별 전용기는 중형여객기 쌍발 단거리용 제트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 기종이다. 앞서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는 기적적으로 내년 7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여자 월드컵 본선행을 이룬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이 베트남으로 귀국하는 항공편을 찾지 못해 귀국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같은 이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뱀부 에어웨스는 즉각 특별전용기를 마련했다. 베트남팀은 오는 10일 오전까지 인도 뭄바이에 머문 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를 거쳐 같은 날 저녁 8시 30분에 하노이에 도착할 예정이다. 베트남팀은 월드컵 본선 출전권이 걸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내 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 여려움을 겪었는데, 악조건을 이겨내고 마지막 한 장 남은 8강전 패자 간의 플레이오프(베트남·대만·태국)에서 2전 전승으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