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일터로 돌아오는 베트남 직원들… 삼성전자 공장 복귀율 95%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0 13:22 본문 연휴가 끝나면서 삼성전자 등 공장 직원들이 일터로 복귀해 생산 재개가 속도를 내고 있다. 호찌민시에 위치한 사이공 하이테크 산업단지 공장 8곳은 이날 기준 전체 직원의 80~95%가 돌아와 작업이 정상화되고 있다. 미국 반도체회사 인텔, 제조업체 자빌도 복귀한 직원 비율이 90%를 넘었다. 나머지 산업과 생산단지 17곳의 직원 복귀율은 82%로 나타났다. 인력난에 대한 우려는 한시름 덜어낸 모습이다- 삼성전자 호찌민 가전 공장. (사진=연합뉴스/삼성전자 제공) 베트남 설날(뗏) 연휴가 끝나면서 삼성전자 등 공장 직원들이 일터로 복귀해 생산 재개가 속도를 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베트남 경제도시 호찌민시에 위치한 사이공 하이테크 산업단지 공장 8곳은 이날 기준 전체 직원의 80~95%가 돌아와 작업이 정상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공장은 직원 10명 중 9명(95%)이 일터로 복귀했고, 일본 부품업체 니덱산쿄도 94%에 이르렀다. 미국 반도체회사 인텔, 제조업체 자빌도 복귀한 직원 비율이 90%를 넘었다. 나머지 산업과 생산단지 17곳의 직원 복귀율은 82%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뗏 연휴를 앞두고 고향에 돌아가려는 직원들 때문에 인력난에 시달렸는데 연휴가 끝나자 직원들이 빠르게 일터로 복귀하며 생산 차질 우려를 한시름 놓은 것이다.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올해에는 꼭 가족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고향으로 돌아갔다. 모든 직원들이 공장으로 돌아온 기업도 있었다. 베트남 의류업체 비나텍스의 직원 복귀율은 100%에 달했다. 의류업체 포우옌은 직원 복귀율이 7일 64%에서 9일 90%로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