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다낭시: 다음달부터 항공 및 관광 전면 재개 예정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1 09:53 본문 베트남 중부의 인기 관광 허브인 다낭시 당국은 경제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모든 비행 노선과 관광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VnExpress가 전했다. 베트남은 지난 1월 1일부터 국제선 정기 노선 재개를 위한 1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국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8개국과 정기 왕복 항공편 운항을 재개한 상태다. 하지만, 현재까지 다낭은 미국 및 아시아 지역과의 상업용 정기 항공 노선을 재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베트남 팜밍칭(Pham Minh Chinh) 총리는 정부 각 기관에 3월 말까지 국경을 완전히 재개방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요청한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