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 사상 첫 월드컵 진출에 250억동 돈방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2 10:31 본문 베트남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6일 대만과 경기에서 승리, 여자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다.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대회 5-6위 결정전(플레이오프)에서 태국과 대만을 잇따라 꺾고 사상 첫 월드컵에 진출한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이 '돈방석'에 앉게됐다. 이번 여자 아시안컵에는 내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 5장이 걸려 있는데 4강에 오르지 못한 베트남, 대만, 태국이 남은 본선 티켓 한 장을 놓고 격돌, 베트남팀이 태국에 2-0, 대만에는 2-1로 차례로 승리하며 막차를 탔다.베트남팀은 첫 월드컵 진출로 지금까지 베트남축구연맹과 하노이 인민위원회, 후업기업으로부터 총 상금 250억(약 13억2000만원)을 챙겼다. 상금 외에도 베트남팀을 지휘한 마이 득 쭝 감독은 8억동 상당의 승용차를 포상으로 받았다. 선수단 전원은 각각 7500만동에 상응하는 오토바이를 선물 받았다.노동훈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팜밍찡 베트남 총리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건의에 따라 공로가 큰 감독과 두명의 선수에게 노동훈장 최고 수준인 1급 노동훈장과 메달을 수여하기로 했다. 두둑한 상금과 명예를 모두 거머진 베트남팀은 예정대로 한 달 동안 휴식기를 가진 이후 오는 5월 5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대회(SEA게임)에서 디펜딩 챔피언 자리를 지키기 위해 훈련에 소집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