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이번주 15일(화) 부터 "모든 국제 항공노선 재개통" 예정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4 15:08 본문 베트남 항공당국 산하 민간항공청 CAAV가 이번주 15일(화)부터 모든 민간 항공 비행편을 재개통 하여,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겠다고 현지 유력 매체 VN익스프레스를 통해 전했다. 민간 항공청 부국장은 "3월말보다 더 앞당길 계획을 갖고 있다." 고 공식 답변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상세 내용 하단- 베트남의 한 공항 항공기들의 모습 / 출처=VN익스프레스 베트남 민간항공청 (CAAV)은 오는 2/15일부터 모든 국제 상업용 항공편을 코로나19 전염병 발생 이전 수준으로 복원하는 계획에 대해 상대 국가들에게 통보하고 답변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VnExpress가 전했다. 민간항공청은 각국 항공 당국의 피드백과 시장 수요을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에 비행 허가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간항공청 부국장은 베트남 정부는 3월 30일 이전까지 국제관광을 개방한다는 계획으로 항공업계는 이보다 한 발 앞서서 개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베트남의 정책에 대해 인정한 상태이지만, 중국에서는 아직까지 베트남과의 상업용 항공 노선 재개에 동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과 일본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입국자들에 대해 여전히 방역 절차를 적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트남은 2022년 1월부터 해외 입국자들의 검역 요건을 완화하면서 점진적인 국제선 운항 재개를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3일 동안 자가격리만 하면 되도록 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