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백신여권 전세계 14개국에서 통용… 점차 확대 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18 11:31 본문 베트남 외교부에 따르면, 2021년 12월 말에 발급된 베트남 백신 여권 양식은 전세계 14개국에서 인정을 받았고 점차 더 많은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VnExpress 뉴스가 전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2월 16일 현재 베트남과 백신 여권을 인정하기로 합의한 국가는 미국, 일본, 영국, 호주, 인도, 벨로루시, 캄보디아, 필리핀, 팔레스타인, 몰디브, 뉴질랜드, 스리랑카, 이집트, 터키 등 14개 국가"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한편, 베트남은 전세계 79개 국가의 백신 여권을 인정하고 있다고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다. 또한, 많은 국가에서 백신 여권을 사용해 경제를 개방하고 경제 및 사회 활동을 새로운 정상 상태로 되돌려 놓기 위해 활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참고사진 출처: Viết Tuân/VnExpress]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