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작년 베트남·인도 양자 무역 13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23 12:11 본문 출처=베트남통신(VNA) 작년 베트남과 인도의 양자 무역액이 전년에 비해 36.5% 증가한 130억 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주재 베트남 무역관은 베트남 관세청의 통계를 인용해 이같은 양자 무역 총액을 밝히며 작년 인도는 베트남에 69억5000만 달러(증가)를 수출했고, 베트남은 인도에 62억5000만 달러를 수출했다. 같은 기간 베트남이 인도에 수출한 주요 수출 품목 중 성장세가 두드러진 품목은 △플라스틱 원재료 231% △화학제품 162% △고무 138% △석탄 128% △후추 101% △커피 90% 등이다. 특히 휴대폰과 관련 부품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이들 제품의 대인도 수출 총액은 전체 수출액에서 21%를 차지한 12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다음으로 컴퓨터 및 전자제품(부품 포함)은 13%를 차지한 8억2800만 달러에 달했다.인도에서 베트남에 수출된 철강 제품은 전체 수출액에서 가장 높은 20%를 차지한 14억 달러에 육박했다. 다음으로 수출 비중이 큰 제품은 6.2%를 차지한 기계장비이며, 일반금속 수출 품목은 5.8%를 차지한 4억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