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 안푸 등 ‘오렌지존 13개 지역' 술집 등 영업제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5 10:50 본문 중앙 정부의 풍토병 전환과 엔데믹 공개발언과 상충되는 정책으로 보이지만, 호치민 지방정부는 확산 우려에 "오렌지존 영업 제한"을 공식 발표했다. 오렌지존은 총 13개 지역으로, 한국 교민들이 다수 거주중인 '안푸 지역이 포함'되어 일부 불편이 예상된다. 해당 지역은 "술집 등의 영업이 당분간 중단"될 방침이다. 상세 내용 하단- 확산을 우려해, 오렌지존 13곳의 술집등 영업 제한을 공식 발표한 즈엉안덕 인민위 부위원장 모습 / 출처=VN익스프레스 3일(목) 오후 진행된 호치민시 코로나19 예방 및 경제 회복 운영 위원회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방역을 일부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전염병 수준 분류에서 "레벨-3 (오렌지존)"으로 분류된 13개 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2주 이내에 전염병 정점을 극복하는 목표를 설정하도록 각 지역에 요청했다고 VnExpress 뉴스가 전했다. 이에 따라, "레벨-3 (오렌지존)"로 지정된 구역에서는 미용실, 스파, 마사지, 현장 케이터링 서비스와 결혼식,장례식 등의 활동을 제한하기로 하고 술집, 바, 클럽, 노래방, 영화관 등의 영업 활동은 일시적으로 공식 중단된다. 마사지, 스파, 미용실 등은 전체 정원의 25% 이내에서 제한적 영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호치민시에서 레벨-3로 분류된 지역은 5군과 11군 일부, 중심인 10군 일부, Binh Chanh군 Vinh Loc A과 Vinh Loc B 마을, Hoc Mon군 Ba Diem 마을, 투득시의 Tam Phu, Tang Nhon Phu B, An Phu, An Loi Dong 지역으로 알려졌다. 호치민시는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541,900건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20,290명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