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보건부 감염자·밀접접촉자 격리 기간 중 출근 조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7 10:41 본문 베트남 보건부가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국가 운영 위원회에 제안한 내용에 따르면, 감염자(F0)의 증상이 없고 자가격리중인 경우 자발적으로 업무에 복귀해 온라인 또는 별도로 구성된 구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밀접접촉자(F1)은 대면 및 별도의 구역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방역 관련 규정을 변경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suckhoedoisong 뉴스가 전했다. 이 같은 조치는 감염자와 밀접접촉자로 인한 격리 조치에 따라 방역 현장에서의 전문가 부족 및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 부족이 대거 발생하자 일부 방역 규정을 조정한다는 계획으로 현재까지 제안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감염자 (F0)의 경우 보건부 제안에 따르면, 무증상 감염자(F0)는 자가 격리 기간(양성 판정을 받은 후 7일 후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된 경우) 하는 경우 각 단위/조직은 주변 사람들과 직접 접촉하지 않거나 온라인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또는, 할당된 업무에 따라 가족/숙박시설/치료시설에서 감염자 치료 및 모니터링 및 치료 지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된 업무 또는 전문 자격에 따라 숙박시설 또는 치료시설에서 5K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치료 시설에서 근무하도록 배정된 사람들은 규정된 보호 조치를 엄격하게 준수해야 하며, 정기적으로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면역저하 또는 고위험 환자 (기저질환자, 임산부, 50세 이상)들을 관리하거나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감염자(F0)들은 격리 장소에서 배치된 작업 영역으로 출퇴근시 개인이 직접 운전하는 개인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금지하고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작업중 주변 사람들과의 접촉 자제, 소독 및 감염 예방 조치 등 5K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밀접접촉자(F1) 보건부 제안에 따르면, 밀접접촉자(F1)지만 충분한 백신을 접종 받지 못했거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도 온라인 또는 대면작업 양식을 통해 현지에서 해당 부서의 긴급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직접 작업의 경우, 작업장은 밀접접촉자(F1) 환자 전용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설치해 작업 거리를 확보하고, 많은 사람들의 모이지 않도록 준비하고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환기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밀접접촉자(F1)들은 격리된 장소에 별도로 마련된 작업장으로 이동할 때 개인이 직접 운전하는 개인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금지하고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작업 중 주변 사람들과의 접촉 자제, 소독 및 감염 예방 조치 등 5K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밀접접촉자(F1)는 바이러스 확진자에 마지막으로 노출된 후 5일차 또는 이상징후가 나타나는 즉시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키트에 의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만약, 검사 결과에서 양성으로 확인되면 규정에 따른 의료 조치를 시행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