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대형 금은방, "수천억대 탈세와 금괴 밀수" 적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7 10:53 본문 남부 안장(An Giang)성 소재 해당 금은방을 압수수색중인 공안 당국 / 출처=베트남 코리아 타임즈 (호치민=베트남코리아타임즈) 앨런 리 기자 = 베트남 남부 안장(An Giang)성의 한 대형 금은방에서 수천억원대 탈세시도가 적발되었다.이 금은방은 10조동(한화 5300억원 상당)에 달하는 매출에 대해 세금계산서 발행을 누락하는 수법으로 탈세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안 당국은 이 금은방을 압수수색하여 15kg 상당의 금, 260억동(한화 14억원 상당)에 달하는 베트남동 현금, 2백2십만불(한화 27억원 상당)에 달하는 외화를 압수하였다.또한 이 금은방의 대표이사인 57세 남성은 올 1월에 캄보디아에서 3kg에 달하는 금괴를 밀수하려다 적발되었다.즉 상습 밀수로 가져온 금을 세금계산서 발행없이 장기간에 나눠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취한 것이다.이 금은방의 밀수 및 세금탈루 혐의에 대해 관계 당국의 추가조사가 진행중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