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빈증, 여의도 면적 약 7배(2,000헥타) 신규 산업단지 개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8 10:03 본문 호치민 외곽에 위치한 남부 최대의 생산기지중 한곳인 빈증에 여의도 면적 약 7배에 달하는 2,000헥타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이중 절반은 3월에 착공되며, 나머지 절반 역시 2~3개월내에 착공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에서 이전되는 생산 기업들을 입주시켜 생산 기지로 만들 목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트남은 중국에서 이전중인 기업들의 산업용 토지 수요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남부 빈증 (Binh Duong)성은 공업용지 공급을 늘리기 위해 올해 내 약 1,000헥타 규모의 공업단지 2개소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현지 당국자들이 언급했다고 VnExpress 뉴스가 전했다. 구체적으로 Tan Uyen 마을과 Bac Tan Uyen 지역에서 약 1,000헥타 규모의 베트남-싱가포르 III (VSIP III) 산업단지에 대한 프로젝트가 3월달에 개시될 예정이다. 또한, Bau Bang 지역에서도 약 1,000헥타 규모의 Cay Truong 산업단지가 올해 2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에 위치한 빈증성에 구성된 산업단지의 점유율이 높은 상태로 현재까지 공급된 대규모 공업단지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최근 수년 동안 급증하는 수요 (특히, 중국에서 이동하는 생산기지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산업용 토지 공급을 늘리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