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국가주석, 윤석열 당선인에 이례적 즉각 축전…“협력 강화 기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1 10:10 본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다. 베트남이 당선 직후 공식적으로 축전을 보낸 것은 이례적이다. 10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푹 주석이 윤석열 당선인 앞으로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정부는 그동안 늘 축전을 보내왔지만, 공식 취임한 후에야 보내는게 일반적이었고, "당선 직후 공식 축전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상세 내용 하단-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제공=베트남정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다. 베트남이 당선 직후 공식적으로 축전을 보낸 것은 이례적이다.10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푹 주석이 윤석열 당선인 앞으로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푹 주석은 축전에서 “베트남 국가와 국민을 대표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한국이 당선인의 지도력과 정부·국민의 노력으로 팬데믹을 이겨내는데 많은 성과를 거두고 더욱 번영·발전해 지역과 세계에서 그 역할과 지위를 계속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푹 주석은 또한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는 양국간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수교 30주년을 맞는 해로 양국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해”라며 “베트남 정부와 본인은 한국 정부 및 당선인과 양국 관계를 효과적이고 실질적이며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 및 국제사회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해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협력과 발전에 기여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베트남 정부는 그동안 새 대통령이 취임한 뒤 축전을 보내왔지만 당선 직후 공식적으로 축전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