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가짜 총' 은행털이범 하루만에 검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1 10:12 본문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한 현장/출처=징(Zing) 은행 경비원을 폭행하고 직원에게는 위협을 가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 2명이 사건 발생 하루만에 검거됐다.베트남 징(Zing) 매체는 지난 8일 하노이시 공안국은 40대 남성 N씨와 30대 남성 T씨를 폭행·강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한 목격자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쯤 마스크를 쓴 두 남성이 낡은 오토바이를 타고 비엣띤은행 떠이호떠이 지점 문 앞에 세워놨다. 이중 남성 한 명은 오토바이에서 내리자 마자 흉기를 들고 은행 경비원에게 폭행을 가하며 제압하는 사이, 다른 한 명은 권총처럼 생긴것으로 보이는 범행 도구로 직원을 위협하며 돈을 빼앗았다. 이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려는 두 남성에게 은행 경비원이 막아서며 몸싸움을 벌였지만 범행을 막지는 못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공안은 경비원과 몸싸움 과정에서 길 바닥에 떨어진 권총 모양의 범행 도구를 발견, 금세 가짜 총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안은 주변 탐문 등을 통해 도주한 이들을 범행 하루 만에 신속히 검거했고,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