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 인근 산업단지, “확진자도 근무 가능" 공식 허용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2 11:05 본문 베트남 남부의 한 인민위에서 확진자도 공식 근무 가능함을 발표해 타 도시와 기업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GS 에너지등이 입주해 있는 호치민 인근 대표 산업도시인 롱안성이다. 기업 임직원은 물론 관공서 공무원 확진자도 근무 가능함을 선제적으로 발표했다. "호치민시 역시 확진자의 근무를 허용"하는 계획안을 준비중이다. 한편 호치민 인근의 대표 산업도시는 빈증,동나이,롱안 등이 꼽힌다- 롱안(Long An)성에 소재한 신발 제조공장에서 근무중인 직원들 / 출처 : 베트남 코리아 타임즈 [베트남코리아타임즈= 반 린 (Van Linh) 기자] 호치민 인근 남부 롱안(Long An)성이 베트남에서 최초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의 근무 복귀를 허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롱안성 인민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관공서 공무원, 회사 및 제조공장의 직원들은 본인이 희망하며, 조직 내 상급자의 동의가 있을 경우 코로나19 확진후에도 일터로 복귀가 가능하다.오미크론이 유행함에 따라 베트남의 일일 확진자는 최대 20만명을 상회하고 있지만, ‘위드코로나’ 정책 기조에는 변화가 없음이 증명된 것이다. 나아가 오는 3월 15일부터는 한국을 비롯한 20여개국 해외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도 허용된다.롱안성이 전향적인 결정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난 3월 6일 베트남 보건부가 코로나19 확진자 및 밀접 접촉자도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면 일터로 복귀할 수 있음을 명시한 계획안을 중앙정부에 제출하였기 때문이다.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호치민의 각 행정부처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의 근무를 허용하는 계획안을 준비중이다.한편 현행 베트남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르면, 확진자는 7일간의 자가격리, 밀접 접촉자는 5일간의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