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3년여만에 한국 등 13개국 비자면제 부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6 10:08 본문 노이바이국제공항/출처=베트남정부관보 베트남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3년여만에 부활했다. 15일 타잉니엔 및 베트남넷 등 현지 주요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한국을 포함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북아일랜드 △러시아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벨라루스 △일본 등 13개국에 입국 목적 없이 최대 15일간 일방적 비자면제를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베트남은 이들 13개국 및 88개국 대상 상호 합의에 의한 쌍방 면제를 시행해오다 지난 2020년초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모든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로인해 지난 2019년 기준 1800만명 이상에 달했던 해외 방문객 수는 작년에 87.2%나 떨어져 15만7000명에 머물렀다. 이번 조치는 이날부터 2025년 3월 14일까지 3년 간 적용되며, 이후 연장안은 베트남 현행 법에 따라 검토된다고 주요 매체는 덧붙였다. 한편, 베트남은 이날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완전 접종했거나, 완치된 해외 방문객 입국을 전면 개방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