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페북 등 대형 플랫폼 과세 강화…"우리돈 2,600억원 부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9 10:25 본문 베트남 정부가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 재무부는 지난 2018년부터 4년간 구글,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을 상대로 5조원동(2천675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그밖에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도 직접 지목했다. 해당 기간에 페이스북과 구글은 모두 한화 약 850억씩의 세금이 부과됐다. 상세 내용 하단- 페이스북 로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 정부가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있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재무부는 지난 2018년부터 4년간 구글,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을 상대로 5조원동(2천675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페이스북과 구글은 각각 1조6천900억동, 1조6천200억동의 세금이 부과됐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대형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로부터 전년 대비 15% 늘어난 1조3천200억동을 세금으로 거둬들였다. 베트남 정부는 이들 기업에 대한 과세를 계속해서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회사가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7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러 수단을 동원해 탈세를 시도하고 있다는게 과세 당국의 입장이다. 베트남 국세청은 지난해 페이스북과 구글, 넷플릭스, 유튜브 등이 납세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 전자 상거래가 최근 수년간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소셜미디어 등의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온라인 판매업체들에 대한 과세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