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입국절차 해소…여행길 '활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9 10:26 본문 베트남이 내세운 전면 재개에 걸맞게 관광객 입국절차도 간소화 됐다. PCR(72시간 이내) 혹은 신속항원(24시간 이내) "둘 중 1가지의 음성 확인서"만 있으면 베트남 출입국 통과가 가능하다. 격리는 완전한 무격리이다. 베트남 방역 관리 통합 어플인 SSKDT앱만 다운받으면 자유로이 15일간 자유로이 여행이 가능하다. 한편 베트남의 백신 접종률은 세계 6위이다- 베트남 관광청 이미지 베트남이 전격적으로 국경을 재개방했다. 세계 6위의 백신접종률에서 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베트남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부가 경쟁적으로 방역정책 완화를 발표하며 격리가 필요 없는 여행길이 열렸다. 항공편으로 입국 전 72시간 이내 RT-PCR/RT-LAMP 방식의 음성결과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 검사 음성 결과를 제시하면 된다. 2세 미만의 아동은 제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국 전 PC-COVID 스마트폰 앱을 통한 검역 신고의 의무는 계속 유지된다. 베트남 체류 중에도 규정에 따라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10일 간 자가 모니터링 해야 한다. 한편, 3월 15일부터 비자도 다시 면제됐다. 체류기간이 15일 이내인 대한민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북아일랜드, 러시아, 일본,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벨라루스 등 국민은 입국목적에 관계없이 비자가 면제된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베트남 관광산업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외래관광객 수가 790만 명에서 1800만 명으로 2.3배 증가하며 연평균 22.7%의 성장을 이루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나라로 꼽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