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부부싸움에 남편 ‘그곳’ 절단한 30대 여성 경악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25 12:03 본문 [베트남코리아타임즈=앨런 리 기자] 상습적인 가정불화가 엽기적인 사건으로 끝이나 베트남 사회 전역을 경악케 한것으로 알려졌다.베트남 공안국은 24일(목) 엽기적인 부부싸움의 36세 베트남 여성을 피의자로 수사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일 베트남 북부 선라(Son La)성에서 격한 부부싸움 끝에 남편의 성기와 고환을 칼로 절단한 N모 씨(여, 36)가 다음 날 아침 자수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피해자인 남편 H모 씨(남, 29)는 피의자보다 7살 연하이다.공안국 수사에서 피의자는 남편과 부부싸움 후 홧김에 칼로 성기를 절단하였다고 자백하였다.심지어 절단된 성기를 멀리 논두렁으로 던져버렸다고 피의자는 증언하였다.사건 발생 직후 5시간이 지나서야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과다출혈과 저혈압 증세로 생명이 위독한 상황까지 갔지만, 다행히 응급수술을 마쳐 회복중인것으로 드러났다.이웃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부부는 연상의 부인과 연하의 남편이라 그런지 싸움지 잦았다고 한다. 공안국에서는 절단된 피해자의 신체부위(성기와 고환)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