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플라스틱 회사, 2분기 이익 증가 보고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8-15 10:43 본문 낮은 원자재 가격 덕분에 많은 플라스틱 기업이 올해 2분기 총 이익이 증가했다. 빙밍플라스틱(Bình Minh Plastics Company-BMP)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조 5,600억 VND(6,670만 달러)에 달했고, 플라스틱 원재료 가격 하락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12.9%에서 25.1%로 크게 개선되면서 세후 이익은 2021년 2분기보다 3.5배 더 높았다., 띠엔퐁플라스틱(Tiền Phong Plastic JSC-NTP)도 2분기에 매출은 38% 증가한 1조 7200억 동(7360만 달러)를 기록했고 매출 총이익은 VND5,040억동으로 두 배 증가하였다. 그러나 금융 비용과 판매 비용이 모두 급격히 증가했으며 특히 판매 비용은 4배 증가한 2,320억동로 순이익은 26% 증가에 그쳤다.동아플라스틱(Đông Á Plastic Joint Stock Company-DAG)는 2분기 매출이 8% 증가한 6,330억동 순이익이 50억동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30억동 보다 몇 배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익률은 4.4%에서 5%로 증가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플라스틱 파이프와 전선을 만드는 주요 소재인 PVC 수지 가격은 2021년 10월 말 톤당 1,850달러를 정점으로 46% 하락한 톤당 1,000달러를 보이면서 2020년 9월 가격대로 회복되었다. 이에 따라 원자재 가격 인하로 제조원가는 낮아졌지만 시장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이익폭이 크게 증가하였다. 반면에 인건비 등 판매 및 일반관리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을 비롯한 세전 이익이 감소해 세후 이익은 총 이익률만큼 증가하지 못하였다. 한편, 2022년 하반기 토목건설 및 기반시설 활성화를 위해 철강가격은 수차례 조정을 거치면서 소비량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플라스틱 파이프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업계는 5,000만개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