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왕복 36만원 특가 프로모션 및 "하노이, 호치민 노선 증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8-18 10:26 본문 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초특가 항공권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항공 운임을 비롯한 유류할증료, 공항시설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이다. 항공권 이용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며 여행 출발일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같은 기간, 인천-다낭 구간, 인천-호치민 구간 , 부산-하노이 구간, 부산-호치민 구간도 특별 요금을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베트남항공은 오는 9월 15일부터 현재 매일 오전 운항 중인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노선을 각각 주 3회와 주 4회 (인천-하노이: 매주 화/목/토 출발, 인천-호치민: 매주 월/수/금/일 출발)로 오후 출발편을 증편 운항한다.현재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잇는 항공편은 주 28회로 운항중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 주 21회, 부산-하노이/호치민 주 7회)이며, 인천/부산-하노이/호치민 노선에는 최신예 항공기 에어버스 A350-XWB 및 보잉 B787-10 드림라이너를 운항하고 있다.또한 2022년 11월부터는, 현재의 주 28회 운항에서 주 59회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나트랑 주 42회, 부산-하노이/호치민/다낭 주 17회)로 증편 운항할 예정으로, 한국 마켓을 대상으로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베트남항공 원휘 (Nguyen Huy Duc) 한국지사장은 “휴가 시즌을 맞이해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항공 요금을 제공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많은 고객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베트남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베트남항공은 1995년에 설립, 100개 이상의 노선으로 20개 이상의 국내선 및 30개 이상의 국제선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00대 이상의 최신예 항공기를 운영하는 베트남항공은 현대식 와이드 바디 항공기인 보잉 787과 에어버스 A350을 동시에 운영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초의 항공사이며, 일관된 정시 운항 서비스, 안전 최우선, 베트남 문화가 내재된 고품질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베트남항공은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 (Skyteam) 소속 회원사이며, 글로벌 항공 전문 기관인 스카이트랙스 (Skytrax)로부터 수년간 4성급 이상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