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폭스콘, 박장성에 4000억원 신규 공장...."애플워치 베트남 생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8-22 10:32 본문 애플의 팀쿡 CEO가 폭스콘의 한 대표 생산 시설을 방문중인 모습 / 출처=베트남 코리아 타임즈 (하노이=베트남코리아타임즈) 제임스 H 오닐 기자 = 애플의 최대 협력사인 폭스콘의 베트남 생산 본격 확대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폭스콘은 베트남 대표 산업 도시중 하나인 박장성의 꽝차우(Quang Chau) 산업단지 내 50.5 헥타르(15만평 이상)를 공장부지로 사용하는데 박장성과의 양해각서에 공식 서명한것으로 드러났다.닛케이 아시아의 최근 발표 내용에 따르면, 폭스콘은 해당 베트남의 신규 공장 부지에서 애플 워치를 생산하는 상징적인 생산기지가 될것이며 맥북의 노트북 생산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생산하게 될것이라고 보고된 바 있다.관련 발표 내용과 일치하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또한 이번 폭스콘의 생산라인 확대 결정은 베트남 현지에서만 30,0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한화 약 4000억원(3억달러) 이상이 투자될 전망이다.폭스콘은 2007년 박닌&박장 산업단지에 첫 베트남 생산 공장을 설립한 이래 호치민과 꽝닌(Quang Ninh) 그리고 빈푹(Vinh Phuc) 지역까지 생산관련 투자를 확대 해왔다. 대만의 대표 기업인 폭스콘은 대만내 유력 매체에서도 베트남의 사업 비중을 매출이 고스란히 보여준다고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대만 매체는 폭스콘 내 베트남 매출이 2019년 한화 약 4조원(30억달러)에서 2020년에 약 8조원(60억달러)인 두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