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근로자 평균 급여는 여전히 낮은 수준…, 숙련공 채용 어려워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8-22 11:32 본문 지난 8월 20일 하노이시에서 팜밍칭(Pham Minh Chinh) 총리가 주재한 회의에 참여한 대표단은 베트남의 노동 시장 발전을 위한 많은 제안을 했다고 tuoitrenews 뉴스가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회장은 "기업들은 베트남에서 비숙련 근로자들을 모집하는 것은 매우 쉽지만, 회계사/기술자/임원과 같은 고도의 숙련된 근로자를 채용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기업 대표자는 실제 숙련된 근로자는 약 11%,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근로자는 약 5% 수준으로 나타나 베트남 인력의 경쟁력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베트남 근로자의 월평균 급여는 약 300달러로 동남아 다른 지역 (약 1,992달러)과 전세계 (약 2,114달러)와 비교해 훨씬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베트남은 훈련된 인적 자원 측면에서 전세계 141개국 중 116위로 경쟁력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동남아의 싱가포르는 19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대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직업 훈련에서 학교와 기업 간의 더 강력한 연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