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오리온, 초코파이 등에 업고 베트남서 매출 ‘쑥’…11월까지 4067억원, 38%↑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노이거봉 댓글 0건 작성일 22-12-23 13:04 본문 - 2016년 2000억→작년 3000억→올해 4000억원 돌파…가파른 성장세에 3공장 건설 계획 3분기 오리온 베트남법인의 초코파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 OFV 전체 매출의 43%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오리온 을 먹여살리고 있다. (사진=VnExpress)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윤준호 기자] 오리온 베트남법인(Orion Food Vina, OFV)이 초코파이를 등에 업고 설립 17년만에 매출 4000억원을 돌파했다. 22일 오리온에 따르면 OFV 매출은 2005년 설립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11월까지 매출은 40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했고, 10월까지 순이익은 504억원으로 37.5% 증가했다. OFV 매출은 2016년 2000억원을 돌파한 뒤 지난해 3000억원, 올해 4000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OFV는 베트남 국민간식이 된 초코파이 외에도 생감자 스낵 1위로 올라선 오스타(포카칩) 및 쿠스타스와 최근 치토스를 대신해 재출시한 투니스(Toonies) 등을 등에 업고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3분기 초코파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해 OFV 전체 매출의 43% 이상을 차지했고, 나머지 스낵류가 약 40%를 차지했다. 4분기에도 오리온은 뗏(Tet, 설) 선물세트 판매 호조세에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베트남시장은 한국, 중국에 이어 오리온의 3대 주력시장이다. 남부 빈즈엉성(Binh Duong)과 북부 박닌성(Bac Ninh)에 두개의 공장을 두고 있는 오리온은 베트남 사업 확장에 따라 3공장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