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세계 최고의 미식국가’ 20위 올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1-04 11:58 본문 - 느억맘, 용과, 쌀국수, 반미 등 232개 음식 높은 점수 호이안의 명물 프엉 반미집을 찾은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ROSE)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베트남이 세계 최고의 미식국가 순위 20위에 올랐다. 글로벌 미식여행 가이드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최고의 요리 100선(100 Best Cuisines in the World 2022)’에서 베트남은 국가순위 20위에 랭크됐다. 테이스트아틀라스는 원재료, 음식, 마실것 등에 대한 독자들의 투표결과를 토대로 국가 순위를, ‘세계 최고의 음식(World’s Best Dishes)’, ‘세계 최고의 현지 음식점(World’s Best Local Retaurants)’ 등의 순위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에서 베트남은 푸꾸옥(Phu Quoc) 느억맘(nuoc mam, 생선소스), 판티엣(Phan Thiet) 용과, 쌀국수, 튀긴돼지고기, 반미(샌드위치) 등 232개 음식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함께 호치민시 벱메인(Bep Me In), 훔베지테리언라운지(Hum Vegetarian, Lounge & Restaurant), 호이안(Hoi An) 명물 프엉(Phuong) 반미집 등 142개 음식점이 베트남 음식을 접하기 좋은 최고의 식당으로 꼽혔다. 동남아에서는 베트남 외에 인도네시아(16위), 필리핀(23위), 태국(30위), 말레이시아(39위), 싱가포르(52위) 등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이어 인도 5위, 중국 11위였고, 한국은 고추장•된장•김치전•배추김치•떡볶이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19위를 차지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