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빈즈엉성, ‘세계 21대 스마트도시(Smart 21)’로 뽑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01 10:32 본문 - 美인텔리전트커뮤니티포럼 200개도시 후보군중 선정 빈즈엉성 국제무역센터 야경. 빈즈엉성이 미국 인텔리전트커뮤니티포럼이 선정한 ‘세계 21대 스마트도시’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사 진=빈즈엉국제무역센터)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윤준호 기자]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Binh Duong)이 미국 인텔리전트커뮤니티포럼(The Intelligent Community Forum, ICF)의 ‘세계 21대 스마트도시(Smart 21)’에 이름을 올렸다. ICF는 전세계 약 200개 스마트도시 후보군을 취합해 ▲브로드밴드 연결성(Broadband Connectiv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지식노동(Knowledge Work) ▲디지털포용(Digital Inclusion) ▲혁신(Innovation) ▲공동체참여(Community Engagement) 등 주요 6가지 지표를 기반으로 종합평가해 ‘세계 21대 스마트도시’를 선정한다. 빈즈엉성은 2016년부터 경제전환의 개념을 디지털화 및 혁신으로 설정한 ‘빈즈엉스마트시티(Binh Duong Smart City)’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스마트운영센터, 첨단제조센터, 빈즈엉신도시국제무역센터(WTC Binh Duong New City) 등 디지털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함께 빈즈엉성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청정에너지 사용확대, 첨단생산공정 도입 등을 촉진해 국제기준에 입각한 환경보호는 물론, 글로벌 기술기업과 숙련 인재유치에 중점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