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최대부호 팜 녓 브엉 빈그룹 회장, 자사 전기차 전용 택시회사 설립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07 13:40 본문 - GSM 자본금 1억2680만달러중 95% 출자- 택시영업·승차공유·렌터카…4월 하노이서 영업 시작, 연내 전국 확장 목표 팜 녓 브엉 빈그룹 회장은 자회사 빈패스트가 생산한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로 택시, 승차공유, 렌터카 사업을 할 GSM을 설립했다. (사진=VinFast)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베트남 최대 부호인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 회장이 자사 전기차를 전용 사용하는 택시회사를 설립했다.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자본금 3조동(1억2680만달러)으로 설립된 전기차 전용 택시회사는 GSM이다. 사명은 ‘그린(Green)·스마트(Smart)·모빌리티(Mobilty)’에서 첫 글자를 따온 명칭으로 브엉 회장이 지분 95%를 출자했다. GSM은 계열사 빈패스트(VinFast)가 생산한 전기차 1만대, 전기오토바이 10만대로 택시 외 승차공유, 렌터카 사업을 곧 시작한다. 영업은 4월 시작해 연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목표다. 응웬 반 탄(Nguyen Van Thanh) GSM 대표는 “GSM은 친환경 및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기 설립된 기업으로, 합리적인 요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