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라오항공, 이달말 베트남 다낭 직항편 재개…비엔티안-다낭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07 13:41 본문 - 30일부터 주2회(목, 토) 라오스 국영항공사 라오항공이 다낭-비엔티안 노선을 코로나19 이후 2년여만에 재개한다. (사진=nhandan/Trịnh Dũng)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라오스 국영항공사 라오항공(Lao Airlines)이 오는 30일부터 수도 비엔티안과 베트남 중부 해안도시 다낭을 연결하는 직항편 운항을 재개한다. 7일 라오항공에 따르면, 비엔티안-다낭 직항노선은 매주 목요일, 토요일 주2회 운항된다. 라오항공은 최근까지 소형 ATR72-600 항공기로 라오스 남부 팍세(Pakxe)와 참파삭(Champasak)을 경유해 다낭까지 연결하는 노선을 운항했는데 불과 2주만에 이 노선을 중단하고 코로나19로 2년이상 중단했던 다낭 직항 노선을 재개한 것이다. 비엔티안-다낭 노선은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운항되며, 항공요금은 왕복 480만킵(LAK, 290달러) 수준이다. 라오항공은 라오스 정부가 지난해 5월9일 입국을 재개하자 비엔티안·루앙프라방-하노이·호치민 직항편을 순차적으로 재개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