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한국 새우수입, 베트남산이 절반 넘어... 1~2월, 50.2%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28 11:22 본문 - 전체 1만4300톤중 7165톤, 전년동기대비 0.2%↑ 한국의 새우 수입량 가운데 베트남산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사진=인터넷 캡쳐)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한국의 새우 수입량 가운데 베트남산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2월 우리나라의 새우 수입량은 1만4300톤으로, 이가운데 베트남산 새우가 전년동기대비 0.7% 증가한 7165톤으로 전체의 50.2%를 차지했다. 국가별 새우 수입 비중은 베트남산이 전년동기대비 2.1%p 늘어난 50.2%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중국산(11.8%), 에콰도르(8.7%), 인도(6.8%), 태국(5.7%), 말레이시아(5.3%), 캐나다(3.4%), 페루(3.3%), 러시아산(0.1%) 순이었다. 1~2월 베트남산 새우 수입액은 5317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1% 감소했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바셉)에 따르면, 한국은 베트남산 새우의 5대 수출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바셉에 따르면 2023년 1~2월 베트남산 새우의 최대 수출시장(수출액)은 5800만달러의 일본이었으며, 이어 미국 5700만달러, 유럽연합(EU) 5100만달러, 한국 4600만달러, 중국(홍콩 포함) 3300만달러 순이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