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외국인직접투자 급감…1분기 54.5억달러, 39%↓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29 10:01 본문 - 2016년 이후 최대 감소율- 싱가포르(16.9억달러), 중국(5.52억달러), 대만(4.77억달러), 한국(4.74억달러) 순 올해 1분기 베트남의 FDI 유치액 및 집행액 모두 전년동기보다 감소했다. (사진=베트남 공상부)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올들어 대(對) 베트남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투자부 외국인투자청(FIA)에 따르면 1분기 FDI 유치는 54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9% 감소했다. 이 같은 감소율은 2016년 이후 최대치다. 이중 신규투자는 522개로 62% 증가했지만, 투자액은 30억달러를 조금 넘기며 6% 감소했다. 기존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투자는 228개로 3% 증가했지만, 투자액은 약 12억달러로 70.3% 감소했다. 자본출자 및 주식매입은 약 8억달러로 4% 증가했다. 1분기 FDI 집행액은 4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 감소했다. 1분기 FDI 유치액중 투자부문별로 가공제조업이 전체의 73%인 40억달러를 기록했고, 다음으로 부동산 7억6600만달러, 도소매업 2억7600만달러, 창고운송업 1억5100만달러 순이었다. 최대 투자국은 싱가포르로 16억9000만달러로 전체의 31%를 차지했고, 이어 중국 5억5200만달러, 대만 4억7700만달러, 한국 4억7400만달러, 홍콩 4억5100만달러 순이었다. 투지지역은 북부 박장성(Bac Giang)이 11억달러로 선두를 차지했고, 이어 남부 동나이성(Dong Nai) 6억700만달러, 박닌성(Bac Ninh), 호치민시, 하이퐁시(Hai Phong) 등 순이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