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회사서 경리 직원 살해..."중국 법인장 체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03 10:51 본문 사건이 발생한 빈증성에서 450km 떨어진 잘라이성에서 체포된 중국인 살인범 [VN익스프레스] (호치민=베트남코리아타임즈) 앨런 리 기자 = VN익스프레스 등 베트남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수) 오후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경리 직원을 살해한 중국인 법인장이 사건 발생 하루만인 목요일에 체포 되었다.지난 29일(수) 빈증성 떤우옌(Tan Uyen)현 소재 사무실에서 남녀 간의 고성이 오고갔고, 놀란 직원들이 사무실로 뛰쳐들어왔다.이 회사 경리 여직원 M모(30/여)씨가 복부에 피를 흘리며 숨진 상태로 발견 되었고, 법인장으로 근무하던 W모(47/남)씨가 놀란 기색을 보이며, 황급히 트럭을 타고 도주하였다. 지난 수요일 살인 사건이 발생한 빈증성 소재 회사 [VN익스프레스] 즉시 공안 당국이 출동하였고, CCTV 분석 결과 W모씨가 M모씨를 칼로 수차례 찌르는 장면이 포착되었다.공안국은 추적 끝에 살인범 W모씨를 사건이 발생한 곳에서 450km 떨어진 잘라이성에서 체포하였다.살해 동기 등에 대해서는 공안국이 수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회사는 2019년에 중국 자본으로 설립되었고, 직원 100여명의 규모로 식자재 가공 및 건설 장비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