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현대차 베트남판매량 다시 회복…3월 5773대, 전월대비 5.5%↑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12 10:03 본문 - 1분기 1만4736대, 전년동기대비 21.1%↓ 3월 스타게이저 판매량은 614대로 전달보다 2.5배 늘어났다. 자동차시장 전체 분위기에 편승해 연초부터 부진하던 현대차 판매량은 다시 회복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TC Group)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연초부터 베트남 전체 자동차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현대차 판매량이 다시 회복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 베트남 조립판매업체 탄꽁그룹(Thanh Cong Group, TC Group)이 11일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판매량은 전달보다 5.5% 증가한 5773대를 기록했다. 모델별로는 엑센트가 1355대로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이어갔고, 뒤이어 크레타(1035대), 그랜드 i10(664대), 엘란트라(241대)은 전달과 비슷했다. 스타게이저는 614대로 2월보다 2.5배 늘었고, 싼타페는 514대로 전달과 비슷, 투싼은 307대로 54.2% 늘었다. 상용차는 1016대로 42.1% 증가했다. 1~2월 판매량이 극도로 부진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1분기 전체 판매량은 1만4736대로 전년동기대비 21.1% 감소했다. TC그룹은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관광 성수기인 7~8월을 앞두고 2분기 판매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