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최초 지하철 순행…1분기 여객수송 265만명, 262%↑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13 10:33 본문 - 하노이 지하철2A호선 개통 1년6개월, 월정액권 이용자 1만명 넘어 개통 1년6개월을 맞은, 베트남 최초로 개통한 하노이 지하철2A호선 깟린-하동 노선이 순조롭게 운행되고 있다. (사진=인터넷 캡쳐)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개통 1년6개월을 맞은, 베트남 최초로 개통한 지하철인 하노이 지하철2A호선 깟린-하동(Cat Linh-Ha Dong) 노선이 순조롭게 운행되고 있다. 하노이메트로(Hanoi Metro)에 따르면 지하철2A호선의 1분기 여객수송량은 265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62% 증가했다. 부 홍 쯔엉(Vu Hong Truong) 하노이메트로 대표에 따르면 월정액권 이용자는 1만명이 넘는다. 또 평일 이용객은 하루 3만2000명 이상, 주말 이용객은 2만8000명 수준이다. 연장 13km에 12개 역이 있는 지하철2A호선은 2021년 11월 개통했다. 이후 2022년 1월13일 공식 개통일에 승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10분마다 배차되는 열차는 4~6량으로 구성되며, 최대 960명의 승객을 싣고나를 수 있다. 승차권 가격은8000~1만5000동(0.35~0.65달러), 일정액권은 3만동, 월정액권은 20만동(8.5달러)이다. 지하철2A호선의 총사업비는 8억6800만달러로 중국이 제공한 공적개발원조(ODA)가 절반 이상 투입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