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호치민시 전문가•과학자 및 기관 소득세•법인세 면제 추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15 09:50 본문 - 개인, 소득세 5년간…기관, 법인세 4년간+이후 9년간 50% 감면- 고급인재 유치, 창업·혁신 촉진 위해…기획투자부, 법률개정안 국회 제출 호치민시 투득시 하이테크파크. 기획투자부는 고급인재 유치를 위해 소득세, 법인세 면제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세금면제 대상은 호치민시에서 활동하는 과학자, 전문가 및 이에 준하는 고급인력, 창업가와 혁신스타트업, 과학기술단체, 하이테크 파크, 정보기술단지 및 이에 재직중인 고급기술인력 등이다. (사진=VnExpress)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정부가 고급인재 유치 및 창업·혁신 촉진을 위해 호치민시에서 활동하는 고급 기술인력 등의 전문가에 대해 5년간 소득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획투자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법률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소득세 또는 법인세 면제대상은 호치민시 관내 ▲과학자•전문가 및 이에 준하는 고급인력, 창업가 ▲혁신스타트업, 과학기술단체, 하이테크파크, 정보기술단지 및 이에 재직중인 고급기술인력 등이다. 개인은 5년간 소득세가 면제되며, 법인은 4년간 법인세 면제 및 이후 9년간 50%를 감면받는다. 구체적인 적용 대상 및 직급•자격별 면세 방안은 호치민시 인민회의(시의회)에서 결정토록 했다. 베트남의 호치민시 과학자•전문가 등에 대한 세금면제 방안은 고급인재 유치를 위한 것이다. 사진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의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회장 부부가 과학발전 및 기술혁신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세계 과학자들을 지원 하기 위한 제정한 총상금 450만달러의 빈퓨처상 시상식 모습. (사진=VnExpress) 호치민시는 고급인재와 해외자본 유치에 집중해 첨단기술산업 개발 및 일자리 창출, 수출을 촉진하고 장기적으로 혁신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해 산업전반에 파급효과가 확산되도록 방침이다. 기획투자부는 “이번 감세안은 호치민시가 지닌 강점을 극대화해 혁신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될 뿐아니라, 향후 5~10년을 선도할 디지털기술 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성장을 주도할 핵심인력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및 우대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치민시에 따르면 관내 혁신스타트업은 약 2000개에 달하고 이가운데 65%가 IT기업이며, 혁신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300명가량의 자문위원이 있는데 그동안 고급인재 유치를 위한 세금혜택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됐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