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1분기 자동차판매량 급감…8만6817대, 25.1%↓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18 10:31 본문 3월 판매량은 전월대비 30% 증가- 1분기 유일하게 포드만 증가(8668대, 60%↑) 1분기 대부분의 업체가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포드만 홀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사진=Ford Vietnam)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도 소비 위축세를 비껴가지 못하며 1~2월 자동차 판매량이 워낙 저조한 탓에 3월 판매량이 다소 회복되었음에도 1분기 전체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2%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에 따르면 3월 회원사들의 판매량은 3만38대로 전월대비 30.4%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약 19% 감소했다. 비회원사인 TC그룹(Thanh Cong) 5773대, 빈패스트(VinFast) 915대를 합하면 3월 전체 판매량은 3만6726대로 전년동월대비 약 20% 감소했다. 1분기 회원사들이 7만392대로 전년동기대비 22.2% 감소했고, 비회원사인 TC그룹은 1만4736대로 21%, 빈패스트는 1689대로 무려 74.9%(전기차로 완전 전환 영향)나 감소했다. 이로써 1분기 전체 판매량은 총 8만6817대로 25.1% 감소했다. 1분기 회원사들중 쯔엉하이자동차(Truong Hai Auto Corporation, Thaco)는 42% 감소한 2만599대, 도요타는 27% 감소한 1만3566대 등 대부분의 업체들이 20% 이상 감소했다. 반면 유일하게 포드는 8668대로 무려 60%나 판매량이 신장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