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최대 택시회사 비나선, 코로나19 이후 완전 되살아나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21 10:15 본문 - 1분기 매출 1380만달러(전년동기의 2배↑), 순이익 230만달러(5배↑) 비나선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8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지만 이젠 완전히 되살아 난 모양새다. (사진=baodautu)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코로나19로 2년동안 적자에 허덕이던 베트남 최대 택시회사 비나선(Vinasun)이 올들어 완전히 되살아난 모양새다. 비나선의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3250억동(138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2배 증가했고, 순이익은 530억동(230만달러)으로 5배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23% 증가한 1조3500억동(5750만달러), 순이익은 2017년 이후 최대치인 2000억동으로 예상한다. 현재 2800대 규모인 차량은 100% 운행되고 있으며, 올해 신차 700대를 추가해 전체 택시 보유량을 35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비나선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8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당시 2900여대의 택시를 정리했으며 운전기사 2500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경영진은 호치민증시(HoSE)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결국 적자를 탈피하고 완전히 환골탈태한 것이다. 이런 노력은 주가에도 반영돼 현재 주가는 10개월 최고가인 1만8250동(0.78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