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랜드마크 81 '초호화 호텔'로 탈바꿈…"메리어트가 손댔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24 10:41 본문 호치민의 No.1 초고층 건물인 '랜드마크 81'이 객실 총 220여개의 초고급 호텔로 탈바꿈 됐다.메리어트 계열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의 손을 거쳤으며, '빈펄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로 공식 재개장을 했다. 한편 호치민 투티엠 지역에 롯데호텔 역시 '초호화 호텔'을 개장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상세 내용 하단- 베트남 호치민시 대표 최고층 건물로 잘 알려진 랜드마크81이 '초호화 호텔'로 드디어 개관했다. 베트남 최고층 건물 '랜드마크81'에 초호화 호텔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1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호찌민 랜드마크81에 '빈펄 랜드마크81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빈펄)이 개관했다.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럭셔리 호텔 브랜드다. 461m 높이에 있는 빈펄은 호찌민 사이공강을 내려다보는 전경을 자랑한다. 객실은 총 223개가 있으며 가장 등급이 높은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68층에 자리 잡고 있다.빈펄의 '오리엔탈 펄' 식당은 베트남 쌀국수 퍼(pho) 등을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며 '더 클라우드' 카페에서는 베트남 전통 커피와 초콜릿 등을 맛볼 수 있다.특히 빈펄은 랜드마크81에 위치해 투숙객들은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고 랜드마크81의 실내 스케이트장과 영화관, 어린이 놀이 공간,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 빈펄의 총지배인 괴츠 바우어는 "활기찬 베트남 대도시에서 국내외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들을 위한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호찌민 신흥 부촌 지역인 빈탄에 있는 랜드마크81은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교통이 편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고급 아파트와 호텔, 화려한 관광시설이 조성돼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