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고급차시장 최강자는 벤츠…점유율, 수년째 절반 넘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26 10:58 본문 작년 판매량 7925대, 전년대비 35%↑ 베트남시장에서 벤츠 GLC SUV는 지난 4년간 고급차중 베스트셀링 모델로 벤츠 전체 판매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사진=Mercedes)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 고급차시장은 수년째 메르세데스 벤츠가 지배하고 있다.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가 입수한 자동차등록 현황에 따르면, 벤츠는 2019~2022년 사이 고급차시장 점유율이 평균 약 60%를 보였다. 지난해 벤츠 판매량은 7925대로 전년대비 35% 증가했다. 이어 렉서스가 1568대, 볼보 1508대, BMW 973대 등 순이었다. 벤츠의 지난 4년간 평균 판매량은 약 6400대로 다른 고급차 브랜드 전체 판매량보다 많았다. 이는 고급차 브랜드 가운데 베트남에 유일하게 조립공장을 두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우위에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중 벤츠 GLC SUV는 지난 4년간 고급차중 베스트셀링 모델로 벤츠 전체 판매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