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오토바이의 나라 베트남 무려 '1분당 5대씩' 팔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4-28 10:33 본문 지난해 1분기 이후 베트남 오토바이 판매량/ VN익스프레스 홈페이지 베트남에서 오토바이가 1분당 5대씩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베트남 오토바이 제조업 협회(VAMM)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3월까지 3개월간 베트남에서는 63만4000여 대의 오토바이가 판매됐다. 자동차 판매량의 7.3배로, 1분에 평균 5대가 거래된 셈이다. 다만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8%(11만9000여 대) 감소한 수치다. 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하는 일본 혼다가 오토바이 판매가격을 1대당 평균 200만 베트남동(VND) 인상한데다 경기침체 등으로 소비자의 구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게 VAMM의 분석이다. 베트남에서는 오토바이가 전체 등록 차량의 80%를 넘어설 정도로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다. 지난해에도 1분기 75만3000여 대, 2분기 65만5000여 대, 3분기 76만2000여 대, 4분기 83만2000여 대 등 모두 300만2000여 대의 오토바이가 판매됐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