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외국인관광객, 3명중 1명은 한국인…전체 368.3만, 한국 107만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노이거봉 댓글 0건 작성일 23-05-03 10:00 본문 4월말현재…미국 26.3만명, 중국 25.2만명, 태국 19.9만명 순- 코로나19 이전의 62%까지 회복- 중국 단체관광 재개 & 새 비자정책 시행…6월부터 큰폭 증가 예상 올들어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62% 수준까지 회복했다. 4월말 현재 전체 외 국인관광객은 368만여명이며, 이가운데 한국인관광객이 107만명에 달해 거의 3명중 1명꼴로 압도적으로 많았다.(사진=baodautu)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올들어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62%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통계총국(GSO)과 관광총국에 따르면 4월 외국인관광객은 98만4000명으로 전월대비 9.9%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인들의 베트남 단체방문이 재개되면서 4월 중국관광객은 11만1000명으로 전월대비 61.5% 증가했다. 1~4월 누적 외국인관광객은 368만3000명으로 올해 목표 800만명의 46%,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기대비 62% 수준을 기록했다. 이가운데 한국인 관광객이 107만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뒤이어 미국 26만3000명, 중국 25만2000명, 태국 19만9000명 순이었다. 이달 국회는 공안부가 제출한 비자정책 개정안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비자정책에 따르면 무비자 체류기간은 현행 15일에서 45일로, 전자비자는 30일에서 90일로 대폭 늘어난다. 새 비자정책이 이달중 국회 동의를 거쳐 즉시 시행되면 6월부터 외국인관광객은 지금보다 더 큰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