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자신도 모르게 마약 운반책이 될뻔 했던 택시기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2-02 11:37 본문 자신도 모르게 마약 운반책이 될뻔 했던 택시기사 새벽에 택시를 탔던 남녀 손님이 클러치백을 두고 내림 택시 기사에게 연락해서 가방 좀 가져다 주면 안되냐고 문자와 전화를 계속 걸며 닦달하기 시작 마침 기사는 서울에서 평택까지 가는 장거리 손님을 태우고 고속도로 타야 하니까 기다리면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함 그럼에도 두 시간 동안 계속해서 연락이 옴, 50만원 사례 한다는 말까지 하면서 계속 닦달 하자 이상해서 경찰서에 신고함 경찰서에서 가방 열어보니 주사기와 암페타민, 헤로인 나옴 ㄷ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