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코로나 검사 능력 한계 봉착? 하루 5,000개 수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2-02 18:40 본문 하노이시 보건국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검사 샘플이 급증하면서 하루 검사 능력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 참고 사진 출처: VnExpress/Giang Huy ] 어제(2/1일) 하노이시 보건국 관계자는 "한 번에 의뢰되는 샘플 숫자가 급증하면서 검사 진행이 혼잡한 상황이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까지 하노이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최대 클러스터로 등장한 하이증, 꽝닌성과 연관된 샘플 15,400개 이상을 검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까지 14,000개 이상의 검사 샘플들이 수집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하노이시 보건국장은 향후 코로나19 검사 용량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고 중앙 정부에 검사 능력 확대 방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하노이시는 자체 질병통제센터(CDC)와 함께 시내에 위치한 10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며, 하루 최대 5,000개 이상의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감염이 확산되면서 검사 샘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 정부(보건부)에 하노이시에 12개 정도의 검사 센터를 추가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한 상황이다. 또한, 하노이시 보건국은 부총리와의 코로나19 대책 중앙정부 회의에서 군사 시설에 마련된 격리 시설을 하노이시에 추가 배정해 주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