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 등 북부...40도 육박 "폭염 주말까지 지속"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5-05 10:23 본문 현지 베트남인들이 폭염에 얼굴을 가린채 이동하고 있는 모습 / 출처=베트남 코리아 타임즈 (호치민=베트남코리아타임즈) 응우옌 캉 (Nguyen Khang) 기자 = 4일(목) 아침 베트남 국립기상센터는 북부 도시 일부는 39도가 넘는 등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하노이를 포함한 북부 많은 지역이 이번 주말까지 폭염에 노출되어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기상센터는 북부 주민에게 이번주 내내 폭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주말까지 불볕더위가 계속된다는 전망이다.또한 이번 폭염이 중부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 당국은 북부 무더위가 이번 주말까지 지속될 거라 관측했다 / 출처=베트남국립기상센터 이번 북부 고온의 가장 큰 원인은 뜨거운 햇볕이며, 습도는 35~55% 수준이라고 발표했다.기상센터는 다음주인 8일(월)은 되어야 이번 폭염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당국은 폭염주의를 경고했다. "이번 폭염으로 장시간 고온에 노출될 경우 인체에 탈수, 탈진, 열사병을 일으킬 수 있다." 고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앞으로 한 달 동안 북부와 중북부 및 중부 지역은 평년 대비 무더운 날이 더 많을 가능성이 높으며, 5월말에 최악의 무더위가 집중될 것으로 관측했다.한편 호치민 등 남부는 35~37도로 상대적으로 북부보다는 기온이 낮고, 5월 중순이면 비와 남서풍 영향으로 더위 역시 먼저 한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