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인 가장 선호하는 자국관광지는?...다낭, 43% 선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노이거봉 댓글 0건 작성일 23-05-11 10:27 본문 - 밀리에우인사이트, 동남아 5개국 2500명 설문조사- 3분의 2가 여름휴가 3~4일 계획 베트남인들의 43%가 올여름 휴가지로 다낭을 꼽았으며 휴가일정은 3~4일이 가장 많았다. (사진=다낭시 홈페이지)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베트남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자국내 관광지는 중부 해안관광도시 다낭시(Da Nang)인 것으로 조사됐다. 싱가포르 리서치업체 밀리에우인사이트(Milieu Insight)가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5개국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 관광지와 휴가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인들은 다낭시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응답자의 43%가 올여름 휴가지로 다낭시를 꼽았으며, 뒤이어 북부고원지대 사파(Sa Pa) 33%, 중부해안도시 냐짱(Nha Trang) 30% 등의 순이었다. 올 여름 휴가일정에 대해 응답자의 3분의 2가 '3~4일간'을 꼽았다. 또한 베트남인들은 날씨, 비용, 맛집 등의 여행정보에 관심이 많았다. 한편 훙왕기념일(4월29일)과 통일절(4월30일), 노동절까지 이어진 5일간(4월29일~5월3일, 대체휴일 포함)의 연휴기간동안 전국 관광매출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24조동(10억2400만달러)을 기록하며 모처럼의 특수를 누렸다. 이번 조사에서 각국별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필리핀은 보라카이, 인도네시아는 발리, 말레이시아는 사바(Sabah), 태국은 피피섬(Phi Phi) 등이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