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택시회사 마이린, 5년만에 흑자전환…작년 세후이익 10억동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5-11 10:27 본문 - 매출 1조6470억동(7020만달러), 전년대비 55%↑ 베트남 택시회사 마이린은 지난해 세후이익 10억동(4만2600달러)을 기록해 5년만에 흑자전환했다. (사진=viettimes)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비나선(Vinasun)과 함께 베트남 양대 택시회사인 마이린(Mai Linh)이 5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마이린이 최근 공시한 2022년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매출은 1조6470억동(702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55% 늘었으며, 매출총이익은 4160억동(1770만달러)으로 매출총이익율 25%를 기록했다. 세후이익은 10억동(4만2600달러)으로 목표인 380억동(160만달러)에 크게 못미쳤으나 전년의 2710억동 적자에서 크게 개선됐다. 2022년말 기준 총자산은 4조1350억동(1억7620만달러)이며 이가운데 부채 비중이 약 98%에 달했다. 자본대비 부채는 43배로 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