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앱다운로드수 동남아 2위…작년 35억회 기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5-13 11:46 본문 - 데이터AI 조사…앱서비스 총지출액, 분당 900달러 지난해 베트남의 앱 다운로드수는 35억회로 인구가 좀 더 많은 필리핀을 제치고 동남아 2위를 기록했다. (사진=인터넷 캡쳐)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지난해 베트남의 앱 다운로드 수는 35억회에 달해 동남아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데이터 분석기업 데이터AI(Data.ai)에 따르면, 2022년 베트남의 앱 다운로드 수는 35억회로 동남아에서 인도네시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인구가 좀 더 많은 필리핀의 앱 다운로드 수를 능가한 것이다. 지난해 베트남 소비자들의 앱서비스 총지출액은 분당 약 2100만동(900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모바일뱅킹, 전자지갑, 디지털결제와 같은 디지털경제가 급속히 성장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 소비자들의 앱서비스 사용시간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2022년 전세계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앱서비스 사용시간은 총 4조시간을 넘었고, 이중 베트남은 약 830억시간을 기록했다. 동남아 및 남아시아 국가의 앱서비스 사용시간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가 일평균 5시간 이상으로 가장 길었고, 이어 인도 4.9시간, 태국 4.7시간, 베트남 4시간 등이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2년말 기준 베트남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9420만명, 이동통신 가입자는 8220만명, 인터넷 사용자는 7210만명으로 세계 13위 규모다. 지난 4월 베트남의 인구는 1억명을 돌파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