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7월부터 퇴직 공무원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인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6-30 11:23 본문 - 12.5~20.8%- 수령액 270만동(114달러) 미만, 300만동(127달러)으로 일괄 인상 베트남 공무원의 기본급과 퇴직 공무원의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당이 인상됨에 따라 정부 예산지출총액은 12조5000억동 (5억3030만달러)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baochinhphu)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베트남 공무원 기본급 인상에 따라 오는 7월부터 퇴직 공무원의 수당이 12.5%~20.8% 인상된다. 이는 지난달 인상된 기본급 연동에 따른 것으로, 이로써 공무원의 기본급은 149만동(63달러)에서 180만동(76달러)으로 2019년 이후 4년만에, 수당체계가 2021년 이후 2년만에 인상됐다. 정부가 29일 공포한 공무원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당 인상에 관한 개정시행령(의정 42/2023/NĐ-CP)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퇴직 공무원의 연금·사회보험급여·각종수당이 12.5~20.8%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2021년 시행령(108/2021/NĐ-CP)에서 명시한 특정 공무원 그룹의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당은 12.5% 인상, 이외 공무원들의 수당이 20.8% 인상된다. 이와 함께 7월1일부터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당 등 월간 수령액이 270만동(115달러) 미만인 1995년 이전 퇴직 공무원의 수당은 300만동(127달러)으로 조정되며 이는 향후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당 인상률의 기준으로 사용된다. 기본급 인상과 함께 연금·사회보험급여·수당이 인상됨에 따라 정부의 예산지출총액은 12조5000억동(5억3030만달러)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