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방문자 30,734,109 명
 
  • 전체 방문자 30,734,109 명
자유게시판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6841.png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4695.png

베트남이슈 베트남산 코코넛 미국 수출길 열렸다…산지가, 연초대비 3배 올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8-21 13:25

본문

- 수출 10억달러 목표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미국이 베트남산 코코넛의 수입을 공식 허용함에 따라 산지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베트남 최대 코코넛 산지인 메콩델타 벤쩨성(Ben Tre)에서는 미국 코코넛 수출 허용 소식이 전해지자 생코코넛 10개당 1만5000~2만동(0.63~0.84달러) 안팎의 산지가가 현재 6만~6만5000동(2.52~2.73달러)으로 연초대비 3배이상 상승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있다.

이에대해 벤쩨성 농업농촌개발국은 “관내 코코넛 생산면적은 전국 최대규모이지만 세계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극히 일부에 그치는 탓에 코코넛 가격은 주로 국제거래가에 의해 결정된다”며 “최근 코코넛 가격 상승 또한 국제 거래가 상승에 기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당국에 따르면 베트남의 코코넛 총재배면적은 1880㎢으로 전세계 1.67%, 아시아 코코넛 재배면적의 2.07%를 차지하고 있다. 생산량 기준으로는 전세계 7위에 해당한다.

앞서 농업농촌개발부는 지난 8일 미국 농무부(USDA) 동식물검역소(APHIS)가 베트남산 생코코넛 수입 허용을 통지해왔다고 밝힌 바있다.

미국으로 수입이 허용된 코코넛은 외피가 최소 75%이상 제거된 생코코넛이다.

한편, 코코넛 재배는 벤쩨성 농가의 주요 수입원인 탓에 많은 지역주민들은 미국 수출 허용 소식이 전해진 뒤 산지가가 큰 폭으로 오르자 함박웃음을 짓고있다. 수출기업들은 코코넛 수출 확대를 위한 공급계획 마련으로 분주하다.

지난해 베트남의 코코넛 및 가공제품 수출액은 9억달러에 달해 아태지역 가운데 4번째 수출국에 이름을 올렸다. 당국은 코코넛 수출액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코코넛산업 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생코코넛 가공 및 코프라(copra 말린 코코넛 과육), 코코넛워터 등 코코넛 가공•생산기업은 854개로 전체 고용규모는 1만5000여명으로 추산된다.

코코넛 가공제품 수출기업은 90여개에 이르며, 이중 42개 기업이 초가공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292건 82 페이지
게시물 검색

베트남 밤문화 유흥정보 최대 커뮤니티

베트남 청량고추

  - 가장빠른 현지 소식을 전합니다 -


베트남 청량고추는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로

믿을만한 업소와 제휴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남성마사지 출장

황제투어 에코걸 노래방 핫 플레이스정보 등

남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VIP 마사지 ♥출장 ♥노래방 ♥붐붐

♥황제골프 ♥황제투어 ♥차량렌탈 ♥숙소 



★ 청량고추 단체 텔레그룹방 

https://t.me/vina6969 


★ 주인장 연락(텔레그램) 

@gochu69 


하노이·호치민·다낭 남성 여행 정보 포털: 베트남 고추밭

https://vn-forman.com


▶공지글


▶제휴배너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