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레 반 탄 베트남 부총리 별세…중환으로 투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8-23 16:32 본문 -향년 61세, 장례식 일정은 추후 발표예정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레 반 탄(Le Van Thanh) 베트남 부총리가 22일 밤 10시20분 하이퐁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61세.중앙간부건강관리위원회는 탄 부총리가 중환(重患)으로 투병중 타계했다고 밝혔다. 장례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탄 부총리는 1962년 10월20일 하이퐁시(Hai Phong) 빈바오현(Vinh Bao)에서 출생해 1998~2006년 하이퐁시멘트(Hai Phong Cement) 대표를 지냈으며, 2007년12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됐고 이후 2021년 4월까지 하이퐁시의 요직(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당부서기장 및 인민위원장, 당서기장및 인민의회 의장) 두루 역임했다.탄 부총리는 2016년 베트남 공산당 제12차 당대회에서 중앙위원으로 선출된 뒤 2021년 제13차 당대회에서 재신임돼 그해 4월 부총리로 임명됐다.탄 부총리는 경제학 석사로서의 전문지식으로 농업농촌개발부, 공상부, 건설부, 교통운송부, 자연자원환경부 등을 관리감독하는 중책을 수행했으며 2022년 11월16일 정부청사에서 열린 교통운송부문 국가 핵심사업에 대한 국가운영위원회 회의 참석을 끝으로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