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방문자 30,733,912 명
 
  • 전체 방문자 30,733,912 명
자유게시판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6841.png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4695.png

베트남이슈 베트남, 무비자 관광객수 아직 저조…코로나19 이전 18~80% 수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8-23 16:33

본문

- 서유럽 5개국 80%, 한국 79%, 일본 50%
- .러시아 18% 최저…러-우전쟁으로 항공편 중단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올들어 베트남을 찾는 무비자 관광객수가 아직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관광총국(VNAT)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88만여명으로 2019년대비 약 79%였으며 일본인 관광객은 50%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그쳤다. 서유럽 관광객은 평균 80% 수준을 회복했다.

지난 2019년 39만6800명이 방문해 베트남의 외국인관광객 6위였던 러시아는 올해 방문객이 6만9800명으로 82% 급감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양국간 항공편 운항이 중단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올들어 서유럽 5개국 관광객 가운데 영국(14만7900명), 프랑스(12만800명), 독일(11만1800명) 등의 3개국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관광업계에 따르면, 많은 유럽 관광객들은 베트남에서 장기간 여행을, 특히 자국의 겨울 추위를 피할 목적으로 베트남을 찾는 경우가 많으나 15일간의 체류기간이 너무 짧다며 당국에 제도개선을 요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업계는 유럽연합의 인구가 5억명에 이르며, 유럽관광객들은 2주 이상 베트남에 체류하는 경향이 많은만큼 체류기간을 연장한 새 비자정책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씀씀이가 큰 유럽관광객들의 대거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체류기간을 늘린 비자정책이 당장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요술지팡이’는 아니라며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관광상품 다양화와 마케팅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베트남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에 비자면제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그로부터 10년뒤 영국과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서유럽 5개국에 최대 15일간 비자없이 체류가 가능한 비자면제를 시행했다.

베트남의 일방적 비자면제 13개국은 ▲한국 ▲일본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북아일랜드 ▲러시아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벨라루스 등으로 지난 15일 새 비자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이들 국가의 무비자 체류기간은 종전 15일에서 45일로 크게 늘어났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9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베트남 밤문화 유흥정보 최대 커뮤니티

베트남 청량고추

  - 가장빠른 현지 소식을 전합니다 -


베트남 청량고추는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로

믿을만한 업소와 제휴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남성마사지 출장

황제투어 에코걸 노래방 핫 플레이스정보 등

남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VIP 마사지 ♥출장 ♥노래방 ♥붐붐

♥황제골프 ♥황제투어 ♥차량렌탈 ♥숙소 



★ 청량고추 단체 텔레그룹방 

https://t.me/vina6969 


★ 주인장 연락(텔레그램) 

@gochu69 


하노이·호치민·다낭 남성 여행 정보 포털: 베트남 고추밭

https://vn-forman.com


▶공지글


▶제휴배너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