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현대차 조립생산 탄꽁그룹, 하이즈엉성에 부품클러스터 건설 추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9-08 20:44 본문 - 9400만달러 투자…역내국 수출 목적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현대차 베트남 조립·판매업체 탄꽁그룹(Thanh Cong Group, TC그룹)이 북부 하이즈엉성(Hai Duong)에 9400만달러 규모의 기계·자동차부품제조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레 도(Le Do) TC그룹 부사장은 지난 7일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지도부와 회의를 갖고 이같은 투자계획을 전달했다.TC그룹에 따르면 하이즈엉성 기계·자동차부품제조단지는 라이부산업단지(Lai Vu)내 부지 25만8000㎡에 연산 20만대 규모로, 한국과 주요 7개국(G7) 파트너들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차체 ▲전자부품 ▲차량좌석시스템 등 국내 자동차 제조 및 수출에 적합한 제품들을 균일하게 생산할 계획이다.이에대해 도 부사장은 “제조단지 완공시 역내국 제품 수출과 함께 국내 자동차 생산·조립 공급망 구축 및 국산화율을 제고하고 동시에 지역 고용창출 및 세수확대 등의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도 부사장은 향후 50년간 ㎡당 20달러의 임대료 적용과 함께 공사기간 임대료 면제혜택을 하이즈엉성에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